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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 대전·세종동문회(회장 양병종 법무법인 유앤아이 대표 변호사) 신년인사회가 1월 25일 대전 중구 BMK컨벤션에서 열렸다.
박상민 사무총장(정우철강 대표)은 "626년의 역사를 지닌 '인의예지' 학통이 현재에 와서 '태평성대', '의리성대', '폭풍성대'라는 신조어를 만들어냈다"며 "동문 모두가 성균관의 정신을 이어받아 국가 발전에 기여하자"고 제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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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 대전·세종동문회(회장 양병종 법무법인 유앤아이 대표 변호사) 신년인사회가 1월 25일 대전 중구 BMK컨벤션에서 열렸다.
박상민 사무총장(정우철강 대표)은 "626년의 역사를 지닌 '인의예지' 학통이 현재에 와서 '태평성대', '의리성대', '폭풍성대'라는 신조어를 만들어냈다"며 "동문 모두가 성균관의 정신을 이어받아 국가 발전에 기여하자"고 제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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